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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의 파격! 디아블로2에 ‘악마술사’가 오늘부터 플레이 가능합니다

By skycave
2026년 02월 13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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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의 파격! 디아블로2에 ‘악마술사’가 오늘부터 플레이 가능합니다

블리자드가 어제(2월 12일) 디아블로 30주년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25년 만에 새로운 직업 ‘악마술사(Warlock)’가 추가된다는 소식입니다. 발표와 동시에 DLC ‘악마술사의 군림’이 즉시 플레이 가능해지면서, 한국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악마술사, 지옥의 힘을 부리는 새로운 판타지

악마술사는 디아블로2 역사상 2001년 이후 25년 만에 등장하는 신규 직업입니다. 지옥의 힘을 역으로 이용해 지옥의 세력을 공격하는 어둠의 시전자 콘셉트로, 기존 직업들과는 전혀 다른 전투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핵심 특징은 3종류의 악마를 소환하여 전장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염소인간, 오염된자, 파멸자 등 최대 3마리의 악마를 소환할 수 있으며, 단순히 소환수가 자동으로 공격하기를 기다리는 네크로맨서와 달리 직접 공격 지점을 지목해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소환수가 지정한 위치로 즉시 이동하며 공격하는 기술은 기존 소환 빌드의 기동성 한계를 완벽히 보완했습니다.

‘지배’와 ‘소모’의 전략적 재미

악마술사의 가장 매력적인 시스템은 악마를 활용하는 두 가지 방식입니다. 첫 번째는 악마를 ‘속박’해 고유 능력을 끌어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필요에 따라 악마를 ‘삼켜(Consume)’ 생명력을 회복하고 일시적인 강화 효과를 얻는 것입니다.

이 ‘지배’와 ‘소모’를 넘나드는 전략적 선택이 악마술사 플레이의 핵심입니다. 악마를 계속 소환수로 유지할지, 아니면 소모해 자신을 강화할지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깊이 있는 전략성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체험해본 매체들은 “악마술사는 기존 소환직업과는 전혀 다른 ‘지배’의 판타지를 보여준다”고 평했습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단순한 신규 직업 그 이상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직업 추가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게임 종반 콘텐츠로 ‘공포의 영역’이 개편되었고, 새로운 게임 종반 콘텐츠와 신규 우두머리인 ‘위압적인 고대인’에게 도전할 수 있는 챌린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유저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전리품 필터, 보관함 탭 개선, 새로운 연대기 시스템 등이 도입되어 아이템 관리와 파밍 효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전리품 필터를 통해 과도한 정보를 정리하고 의미 있는 장비만 강조 표시할 수 있게 되어 헬 난이도 파밍의 피로도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전체에 적용되는 악마술사

악마술사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오는 4월 28일 출시되는 디아블로4의 신규 확장팩 ‘증오의 군주’를 통해서도 악마술사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디아블로 이모탈에서도 악마술사와 신규 지역이 추가될 계획이며, 9월 2026 블리즈컨에서는 더 많은 디아블로 시리즈 업데이트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블리자드는 이번 악마술사 추가를 통해 디아블로 IP 30주년을 기념하며,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대대적인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습니다. 각 타이틀별로 다른 시대적 배경이 반영된 악마술사를 만나볼 수 있어 프랜차이즈 팬들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25년의 기다림이 만들어낸 새로운 전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악마술사 추가는 단순한 업데이트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25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온 명작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기존 팬들과 신규 유저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악마술사의 ‘지배와 소모’ 메커니즘, 개선된 편의성 기능, 그리고 프랜차이즈 전체를 아우르는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까지, 디아블로2는 다시 한번 핵 앤 슬래시 액션RPG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악마술사의 군림’ DLC는 어제부터 플레이 가능하니, 지금 바로 성역의 세계로 돌아가 새로운 악마술사를 직접 체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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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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