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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6년차에도 질주 중! 풋살 특집부터 극장판 개봉까지 총정리

By skycave
2026년 04월 13일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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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16년차에도 질주 중! 풋살 특집부터 극장판 개봉까지 총정리

2026년 4월, 런닝맨이 다시 한번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오늘(4월 12일) 방송된 ‘런닝맨 배 풋살 리그’ 특집에서 양세찬의 부상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바로 어제(4월 11일)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런닝맨: 라이트&쉐도우’가 CGV 단독 개봉하며 런닝맨 열풍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졌습니다. 방송 16년 차, 여전히 현역인 런닝맨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 방송! ‘런닝맨 배 풋살 리그’에서 무슨 일이?

4월 1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뛰는 ‘런닝맨 배 풋살 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풋살 경기처럼 시작됐지만, 경기 도중 미스터리 옵션들이 속속 등장하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흘러갔습니다. 특히 양세찬이 경기 중 부상을 입는 장면이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걱정과 관심이 쏠렸고, 김종국은 ‘간장 종지’ 전략을 버리고 과감한 ‘불나방’ 전략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하가 양세찬을 조용히 구석으로 데려가 필승 전략을 귀띔하자, 양세찬이 “나 진짜 형한테 배운다”며 감탄한 장면도 화제입니다.

극장판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드디어 개봉

4월 11일, 런닝맨 세 번째 장편 극장판 애니메이션 ‘런닝맨: 라이트&쉐도우’가 CGV 단독 개봉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악당이 된 ‘다크 런닝맨’을 막기 위해 비밀 조직 메트로놈이 나서고, 트리시티의 운명을 건 마지막 레이스를 그린 초능력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특히 시즌 1을 담당했던 윤준상 감독이 복귀하면서, 유아 타겟이었던 전작과 달리 올드팬들을 겨냥한 심오한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주말 가족 나들이 영화로 주목받고 있어 흥행 성적이 기대됩니다.

2026년 런닝맨,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 런닝맨은 큰 변화 속에서 출발했습니다. 2025년 12월 메인 PD로 영입된 강형선 PD 체제가 본격 가동되었고, 현재 유재석·지석진·김종국·하하·송지효·양세찬·지예은의 7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PD 아래 풋살 리그 같은 스포츠 예능 콘텐츠를 과감히 시도하면서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기준 2049 시청률 2.6%로 일요 예능 전체 1위, 가구 시청률 4.6%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16년 차 프로그램의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양세찬, 이광수 기록 넘을까? 주목할 이정표

2017년 4월 합류한 양세찬은 어느덧 런닝맨 9년 차 멤버가 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양세찬이 2년만 더 함께하면 이광수의 출연 기간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고 주목하고 있습니다. ‘쌥쌥이’라는 별명과 함께 특유의 리액션과 예능감으로 사랑받아 온 양세찬은 이제 런닝맨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 풋살 경기 중 부상 소식에 팬들이 빠르게 반응한 것도 그만큼 양세찬에 대한 팬덤이 두텁다는 방증입니다.

런닝맨이 16년간 살아남은 비결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생기고 사라지는 가운데, 런닝맨이 16년째 일요일 저녁을 지키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첫째, 멤버들 간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쌓인 호흡은 대본으로 만들 수 없는 진정성을 제공합니다. 둘째, 끊임없는 포맷 혁신입니다. PD 교체와 함께 풋살 리그 같은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셋째, 글로벌 팬덤입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보한 해외 시청자층이 프로그램의 탄탄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극장판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이러한 IP 확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마무리: 이번 주말, 런닝맨과 함께하세요

오늘 방송된 풋살 특집을 아직 못 보셨다면 SBS 다시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양세찬의 부상 에피소드와 김종국의 ‘불나방’ 전략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가족과 함께라면 어제 개봉한 극장판 ‘런닝맨: 라이트&쉐도우’도 훌륭한 주말 선택지입니다. 16년째 달리고 있는 런닝맨, 2026년에도 그 질주는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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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c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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